일제시대 일본 유학생 토착왜구

일제시대 일본 유학생 토착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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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일본유학을 가는 모든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입신양명을 바라고 유학을 갔다

99% 일본제국 식민지 조선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학벌은 본토 학교를 나오면 좋다 라는 인식으로 갓을것이다.


다만 극소수 항일을 하기 위해 일본을 알기 위해 갔던 사람도 있고

유학시절 당한 차별에 항일투사가 되던 사람들도 있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일본유학을 갈 정도라면 그래도 부모가 농민은 아닐테고 어느정도 재산이 있어야 했다.

다만 넉넉한 유학을 하는 사람은 소수

보통 또는 가난한 고학생이 되는게 대부분의 유학생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사람들중에 토착왜구들이 존재한다. 

나는 그 비율은 30%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집단 비율이 그정도 되니깐. 다만 그 비율의 존재들이 해방된 조선에서 고위직을 담당해서 한국으로 승승장구해왔으니 사회에 영향을 끼치는 정도는 아주 크다고 본다.

서울대 교수들 많은 사람들이 토착왜구였고 지금도 그 제자교수가 스승의 명예에 흠집내는걸 싫어해서 반일하는 교수나 학생들을 집단따돌림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토왜 숫자가 다수 이니깐. 대다수 보통사람들은 그렇게 하는걸보고도 나한테 피해 안오면 나서지 않고 나까지 눈총 받는걸 싫어하지


그런 토착왜구들의 후손들이 부와 권력 기득권의 1/3정도는 차지하고 있으니 국민의짐들이 든든하지

일본은 자꾸 우리나라라고 헛소리 하는 국회의원들이 많은것도 그런거지. 집안에서 일본에 대해 우호적이고 한국을 비난할테니 가정교육에서 그 감정이 배여있고. 밖에 나가서는 성공하기 위해 가면을 쓰고 하다가 흥분하면 본심이 튀어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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