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2년간 홍보비 256억원... 남경필 2배"

"이재명, 2년간 홍보비 256억원... 남경필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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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가 임기 2년 1개월 동안 집행한 홍보비가 25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임자인 남경필 전 경기지사가 퇴임 직전 2년(2016년~2017년) 동안 쓴 140억원의 두 배에 가까운 규모다.


경기도는 코로나 방역 캠페인에는 예산을 적극적으로 투입하지 않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한 올해 1월부터 8월까지를 잘라 보면, '재난 대응 캠페인'과 '코로나 극복' 명목으로 집행된 홍보비는 12억3,000만원이었다. 전체 홍보 예산 중 약 16%에 그친다. 같은 기간 지역 화폐와 기본 소득에 대한 홍보비는 각각 12억4,000만원과 24억원이었다.

이 지사는 최근 미국 타임지 광고에 1억원의 예산을 썼다. 지난해 4월 유럽TV채널 '유로뉴스'에도 도정 홍보 명목으로 1억1,500만원을 집행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54520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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