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직접 뜬 털모자 인증...'깜찍+큐티'

유인영, 직접 뜬 털모자 인증...'깜찍+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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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유인영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얼마 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나의 첫 뜨개질 인영이표 #털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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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직접 뜨개질한 털모자를 쓴 채 윙크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유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깜찍함 넘치는 뛰어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의 나이는 1984년생(올해 37세)이다.


한편, 유인영은 지난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굿 캐스팅'에 출연해 열연을 펼쳐 큰 사랑을 받았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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