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신 아나운서, "꿀모닝" 햇살아래 빛나는 미모 화제

김선신 아나운서, "꿀모닝" 햇살아래 빛나는 미모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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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김선신 아나운서 미모가 주목 받고 있다.


김선신은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꿀모닝"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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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따뜻한 햇살과 하루를 함께 하고 있다.


특히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미소가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든다.


스포츠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MBC SPORTS+ 소속이다.


한편 나이는 1987년생(올해 34세)이며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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