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언, 모자 속에 숨겨진 여신 미모 '심쿵주의'

황승언, 모자 속에 숨겨진 여신 미모 '심쿵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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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황승언 미모가 화제다.


황승언은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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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청량한 하늘 아래 행복한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모자로 숨겨지지 않는 여신 미모가 남성들을 설레게 한다.


그녀는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캐리 정' 역을 맡았다.


한편 나이는 1988년생(올해 33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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