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사 박지선, 고양이를 바라보는 해맑은 미소 '행복가득'

통역사 박지선, 고양이를 바라보는 해맑은 미소 '행복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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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박지선 SNS가 화제다.


박지선은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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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고양이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흐뭇한 미소가 보는 이까지 행복하게 만든다.


그녀는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통역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5년생(올해 26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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