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테니스장에서 행복하게 '찰칵'

배정남, 테니스장에서 행복하게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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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배정남 SNS가 주목 받고 있다.


배정남은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린이의 삶"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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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테니스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환한 미소가 주변 분위기를 밝게 비춘다.


그는 SBS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83년생(올해 38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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