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 김한나 치어리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기아타이거즈 김한나 치어리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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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김한나 치어리더 SNS가 주목 받고 있다.


김한나는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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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응원복을 입은 채로 활짝 웃고 있다.


특히 완벽한 콜라병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그녀는 기아타이거즈, 우리카드 위비, 안양 KGC 인삼공사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0년생(올해 31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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