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이시 마리나, 청춘 만화 속에서 나온 듯한 빛나는 미모 화제

시라이시 마리나, 청춘 만화 속에서 나온 듯한 빛나는 미모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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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시라이시 마리나 미모가 주목 받고 있다.


시라이시 마리나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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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커다란 눈망울이 돋보이는 청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특유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돋보인다.


그녀는 슬하 1남을 두고 있으며 왕성하게 배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86년생(올해 35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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