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학창시절 최고 몸무게? "먹는 게 남는 거"

홍진영, 학창시절 최고 몸무게? "먹는 게 남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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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홍진영이 학창시절 몸무게를 공개한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김유정, 김준현, 홍진영, 미스에이 페이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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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진영은 "고3 때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
58kg였다"고 밝혔다.
이어 "등교할 때마다 학교 앞에서 간식을 만 원어치 샀다.
그리고 올라가는 길에 먹었고 수업 중간에도 초코바를 먹었다"며 학창시절을 이야기했다.


또한 그녀는 "그렇게 먹고도 매점에 가서 컵라면을 먹었다.
내가 항상 생각하는 건 먹는 게 남는 거라는 거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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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그녀는 '사랑의 배터리'로 데뷔하고, 이후 '산다는 건', '엄지척', '사랑한다 안한다' 등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가 돋보이는 곡들을 꾸준히 선보여 인기를 얻었다.
그녀는 최근 언니인 홍선영과 함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중이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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