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진태현? "내 이상형은 아니었다"

박시은, ♥진태현? "내 이상형은 아니었다"

0 78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박시은이 진태현이 이상형은 아니었다고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전화상으로 출연해 "진태현이 내 남자라는 생각은 안 했고 연기 잘 하시는 분이다 싶었다"고 말했다.


16030261516384.png

그녀는 이어 "내 이상형은 아니었다"고 하자 진태현의 얼굴이 굳었다.
언제 내 남자다 싶었냐고 묻자 그녀는 "첫 촬영한 날 매력을 느꼈다.
첫날 촬영을 하고 문자를 받았는데 오랜만에 일하시는데 수고하셨고 파이팅 한다고 늘 응원한다고 했다.
정말 위로가 됐다.
따뜻한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고 했다.


16030261540182.png

한편, 박시은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며 남편인 진태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두 사람은 2015년에 결혼해 신혼여행지였던 제주도 보육원에서 만난 대학생 딸 세연양을 공개 입양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