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장녀' 함연지, 300억 주식? "있는지도 몰랐다"

'오뚜기 장녀' 함연지, 300억 주식? "있는지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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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주식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는 함연지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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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주식이 있는지는 알았는데 내가 300억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건 기사를 통해 알았다.
엄마도 모르고 계셨다.
너무 큰 돈이라 실감 안 난다"고 말했다.


또 그녀는 남편과의 정략 결혼설에 대해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정략 결혼이 아니고 7년을 만났는데 장거리 연애였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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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는 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다.
그녀는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앞서 수백 억대의 회사 주식을 증여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가 보유한 주식은 약 311억 원에 달하며 함연지는 연예계 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해 뮤지컬 '무한동력'. 드라마 '빛나라 은수' 등에 출연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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