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치' 신예 이경민, 실종자 오상병으로 첫방부터 강렬한 인상

'써치' 신예 이경민, 실종자 오상병으로 첫방부터 강렬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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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배우 이경민이 ‘써치’에 출연했다.
신예 배우 이경민이 지난 17일 첫 방송된 OCN ‘써치’에서 실종자 오상병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민은 축구공을 찾으러 나섰다가 무언가에 습격을 당한 후 실종되었다.
이경민은 총을 든 채로 주변을 경계하는 모습과 낯선 물체에 다급하게 쫓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특히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한 이경민은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경민은 첫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써치’에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경민이 출연하는 ‘써치’는 국내 최초 밀리터리 스릴러로 첫 방송 전부터 드라마 마니아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최전방 비무장지대(DMZ)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실종과 살인사건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최정예 수색대의 사투를 그린다.

‘써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더블에스지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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