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지 남편과 달달한 아침→한강뷰+즉석식품 쌓인 집 공개

함연지 남편과 달달한 아침→한강뷰+즉석식품 쌓인 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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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함연지가 결혼 4년차에도 달달한 남편과의 모습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오뚜기의 딸' 함연지의 일상이 공개됐다.


함연지와 남편은 24시간 핑크빛 모드를 과시했다.
함연지는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야보"라고 남편을 계속해 부르며 장난을 쳤고, 남편은 계속 답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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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모닝 스트레칭으로 산뜻하게 하루를 연 함연지 부부는 함께 알콩달콩 아침상을 차리며 신혼을 만끽했다.
남편의 기습 정수리 키스와 남편 옆에 꼭 붙어 떨어질 줄 모르는 함연지의 애교는 "결혼 4년차인데 이렇게 달달하나"라는 말을 나오게 했다.


함연지 부부의 신혼집도 눈길을 끌었다.
하얀 대리석이 화사한 거실에서는 한강이 내려다보였다.
주방 진열대에는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세련된 그릇들이 있었으며 주방 벽면에는 두 사람의 사랑의 메시지가 붙어 있었다.


많은 옷과 아이템으로 가득 찬 드레스룸에 이어 라면집 딸 명성에 걸맞은 개인 즉석식품 창고가 부러움을 샀다.
심지어 침실 옆 화장실에도 레토르트 식품을 진열해놓았다.
함연지는 "저희 엄마가 혹시 전쟁이 나면 창문 없는 화장실에 들어가서 10일만 버티라고 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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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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