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크롤러' 특종을 위한 사건 조작·충격적인 뉴스의 진실[영화콕!]

'나이트 크롤러' 특종을 위한 사건 조작·충격적인 뉴스의 진실[영화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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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영화 '나이트 크롤러'는 지난 2015년 개봉한 범죄, 드라마, 스릴러 작품이다.
댄 길로이 감독이 연출했고, 배우 제이크 질렌할이 주연을 맡았다.


루이스(제이크 질렌할 분)는 우연히 목격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특종이 될 만한 사건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TV 매체에 고가에 팔아 넘기는 일명 나이트 크롤러를 본다.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빠르게 나타나 현장을 스케치하고 전화를 통해 가격을 흥정하는 그들에게서 묘한 돈 냄새를 맡은 루이스는 즉시 캠코더와 경찰 무전기를 구입하고 사건현장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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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혈이 난무하는 끔찍한 사고 현장을 적나라하게 촬영해 첫 거래에 성공한 루이스는 남다른 감각으로 지역채널의 보도국장 니나(르네 루소 분)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게 된다.


매번 더욱 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뉴스를 원하는 니나와 그 이상을 충족 시켜주는 루이스는 최상의 시청률을 만들어내며 승승장구한다.
자신의 촬영에 도취된 루이스는 결국 완벽한 특종을 위해 사건을 조작하기에 이른다.


'나이트 크롤러'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영화로 117분 동안 상영된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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