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 진실을 향한 치열한 추적…케이트 블란쳇 주연[영화콕!]

'트루스' 진실을 향한 치열한 추적…케이트 블란쳇 주연[영화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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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영화 '트루스'는 지난 2016년 8월 공개된 작품으로 제임스 밴더빌트가 메가폰을 잡았다.
배우 케이트 블란쳇, 로버트 레드포드, 도퍼 그레이스 등이 주연을 맡았다.


메리 메이프스(케이트 블란쳇 분)는 CBS 뉴스 프로그램 '60분'의 베테랑 프로듀서다.
진실보도를 위해 의기투합한 메이프스팀은 간판 앵커 댄 래더(로버트 레드포드 분)와 손을 맞잡고 '60분'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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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대통령의 재선 캠페인이 이어지던 중 메리는 부시의 군복무 비리 의혹을 뒷받침할 증거를 입수한다.
추적 끝에 심층 보도 방송을 하지만 이내 증거 조작과 오보라는 주장이 제기된다.
진실을 밝힐 논점은 조금씩 변질돼 '60분' 팀을 위협한다.


'트루스'의 등급은 15세 관람가이며 러닝타임은 12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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