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기상캐스터, '늘씬' 비율에 심쿵...'예쁨주의'

김가영 기상캐스터, '늘씬' 비율에 심쿵...'예쁨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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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얼마 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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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밀착 원피스 차림을 선보이며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김가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늘씬한 완벽 비율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그녀의 나이는 1989년생(올해 32세)이다.


한편, 김가영은 2018년 MBC에 기상캐스터로 입사해 2019년 6월부터 MBC ‘뉴스투데이-오늘 비와?’에서 날씨를 진행하고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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